IT업무 강점 살려 빈대 의심신고 받아 현황판 정리사이트 'bedbugboard.com'…모바일 앱도 준비 중 강재구씨가 지난 9일부터 선보인 빈대보드(bedbugboard.com)에는 빈대를 봤거나 의심신고를 받아 출몰지역 등을 지도로 표시하고 있다. (빈대보드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LGCMS근무강재구9일부터빈대보드선보여빈대출몰현황과지도14일오전현재36곳에서44회출몰.총수익450원빈대몰아내겠다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