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에 미디어 파사드 영상을 이용한 크리스마스 장식이 불을 밝히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의 미디어 파사드는 375만 개의 LED 칩을 사용, 63x18m 크기의 거대한 스크린으로 탈바꿈했다. 이날을 시작으로 내년 1월 말까지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3분 가량의 영상이 반복 재생될 예정이다. 2023.1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9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에 미디어 파사드 영상을 이용한 크리스마스 장식이 불을 밝히고 있다. 2023.1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9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에서 시민들이 미디어 파사드 영상을 이용한 크리스마스 장식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2023.1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9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에 미디어 파사드 영상을 이용한 크리스마스 장식이 불을 밝히고 있다. . 2023.1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9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에 미디어 파사드 영상을 이용한 크리스마스 장식이 불을 밝히고 있다. 2023.1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9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에 미디어 파사드 영상을 이용한 크리스마스 장식이 불을 밝히고 있다. 2023.1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9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에 미디어 파사드 영상을 이용한 크리스마스 장식이 불을 밝히고 있다. 2023.1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9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에 미디어 파사드 영상을 이용한 크리스마스 장식이 불을 밝히고 있다. 2023.1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9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에 미디어 파사드 영상을 이용한 크리스마스 장식이 불을 밝히고 있다. 2023.1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9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에 미디어 파사드 영상을 이용한 크리스마스 장식이 불을 밝히고 있다. 2023.1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9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에서 시민들이 미디어 파사드 영상을 이용한 크리스마스 장식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2023.1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