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합동대책본부, 지자체에 현황 보고 지시…7일 2차 회의6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쪽방상담소에 빈대 주의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1970년대 이후로 우리나라에서 자취를 감춘 줄 알고 있던 빈대가 쪽방촌이나 고시원 등 주거취약시설을 중심으로 발견되면서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보건당국도 '빈대와의 전쟁'에 나서고 있다. 2023.1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빈대관련 기사카푸치노·푸아그라까지…장마당 돈 끌어들이는 김정은의 '소비 통치'野농해수위 "졸속 농지 전수조사 규탄…농업인 재산·생존권 보호해야"오세훈 "서울 월세 162만원 '주거지옥'…민간임대 규제 재검토해야"빈대 나와 방 옮겨줬지만, 베개 들춰보니 또…해운대 호텔 "환불 불가"BNK금융, 26일 KNN방송교향악단 초청음악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