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동네 지인 제보…"부유한 집 아냐, 경마축산고 진학해 말 공부"전씨에 전화 했더니 "아무 말 못한다" "난 당사자 아니다" 다급히 끊어지인 A씨가 단독 제보한 전청조의 학창시절 사진(오른쪽). ⓒ 뉴스1전청조씨가 한국경마축산고 재학시절 한국직업방송 '일 드림 채널'에 출연한 모습. (유튜브 갈무리)2011년 취업기능강화 최우수학교로 선정돼 기쁨을 나누고 있는 한국경마축산고 교장과 학생들. 맨오른쪽이 전청조씨. (한국경마축산고)관련 키워드남현희전청조승마재벌3세노래방강화도허언증트랜스젠더소봄이 기자 출소했더니 집 증발…'사실혼' 아내가 팔아 챙긴 8억, 돌려받을 수 있나"유방암인데 주 1회 요구"…남편, 유튜브선 아내 속옷 영상으로 돈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