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꾼들 "중국이 중국했다", "앞으로 양꼬치도 못먹을 듯" 반응중국 대표 맥주 칭다오 맥주 생산공장의 원료에 직원으로 보이는 남성이 소변을 보는 영상이 공개돼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 웨이보 갈무리중국 대표 맥주 칭다오 맥주 생산공장의 원료에 직원으로 보이는 남성이 소변을 보는 영상이 공개돼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 웨이보 갈무리관련 키워드칭다오소변맥주유튜브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김학진 기자 노모 수건 덮어놔 숨 못 쉬게 한 요양병원, 항의하자 "내 절친이 시청 담당자"한국 승무원 치마 속 몰카 찍은 일본인 "다리 벌린 모습 아름다웠다"관련 기사'훠궈냄비 소변' 논란 하이디라오 "손님 4000여명에 보상"훠궈 식당서 냄비에 오줌 누며 '낄낄낄'…난장판 만든 10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