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 가세연 대표(왼쪽), 김용호씨. ⓒ 뉴스1관련 키워드김세의김용호가세연극단선택강용석오가나양현석김성태소봄이 기자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대 불합격…"오퍼 못 받아 주저앉아 울었다"술집 벽 안에 '20대 간호사 시신' 숨기고 영업…공청기 5대 돌려 냄새 차단관련 기사강용석 "김건모에게 사과하고파…내가 너무 심했다 연락 달라"박명수 "김건모 너무 보고 싶어…사랑한다고 전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