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끝, 또 다른 삶의 시작…"딸 몫까지 건강하게" 환자 4명에 새로운 삶 선물한 장기기증자 문세연씨
편집자주 ...흔히 영혼의 무게를 '21그램'이라고 표현합니다. 쌀 한줌보다 가볍지만 삶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무게입니다. 영혼이 빠져나가면서 누군가의 삶에 생명을 불어넣는 이들이 있습니다. '장기조직기증 희망자'들입니다. 삶의 끝과 시작이 교차되는 순간을, 우리는 '기적'이라 부릅니다. <뉴스1>은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우리 삶의 기적 같은 순간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8월 故문세연씨 어머니 최은화씨가 사회관계망(SNS)에 올린 사진.
삼성서울병원 장기 기증자 고(故) 문세연씨의 어머니 최은화씨가 5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서 장기기증의 날(9월9일)을 앞두고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3.9.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편집자주 ...흔히 영혼의 무게를 '21그램'이라고 표현합니다. 쌀 한줌보다 가볍지만 삶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무게입니다. 영혼이 빠져나가면서 누군가의 삶에 생명을 불어넣는 이들이 있습니다. '장기조직기증 희망자'들입니다. 삶의 끝과 시작이 교차되는 순간을, 우리는 '기적'이라 부릅니다. <뉴스1>은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우리 삶의 기적 같은 순간을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