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개인과외교습자 5년간 전수조사 돌입 최근 3년 개인과외 불법 교습비 적발 11건에 불과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앞으로 학생들이 지나가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육청학원과외고액과외불법과외사교육공교육입시남해인 기자 與, 김관영 '당원 명부 불법 입수' 의혹에 "전모 끝까지 파헤칠 것"노태악 위원장 "선거과정 투명 공개…딥페이크 질서 훼손 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