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공원 '일회용 배달용기 반입 금지구역' 전환 추진배달앱으로 음식 주문 시 다회용기에…제로식당 확대서울 중구 스타벅스 별다방점에 고객들이 주문한 음료가 재사용 컵에 담겨 놓여 있다. (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서울 마포구의 한 주택가에 분리 배출함이 마련되지 않아 재활용 쓰레기가 어지러이 쌓여 있다.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일회용컵쓰레기폐기물재활용플라스틱윤다정 기자 머스크 "우크라에 새 지도자 필요"…트럼프 발언 지원 사격사우디 리야드 공항 피격, 12명 사망…트럼프 "후티 공격 검토"(종합2보)관련 기사서울시, 청계광장서 시민 120명과 '줍깅'…도심 쓰레기 수거K-POP 플라스틱 4년새 4배…다회용기 쓰니 폐기물 24%↓극한 폭염 '밤핑' 인기지만…치킨양념 묻은 쓰레기·꽁초 무단 투기 '민폐'명동·홍대·종로 '쓰레기' 몰리는 핫플…청소 인력도 몰아준다지구에 무해한 쓰레기 없는 마라톤 '무해런' 23일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