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공원 '일회용 배달용기 반입 금지구역' 전환 추진배달앱으로 음식 주문 시 다회용기에…제로식당 확대서울 중구 스타벅스 별다방점에 고객들이 주문한 음료가 재사용 컵에 담겨 놓여 있다. (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서울 마포구의 한 주택가에 분리 배출함이 마련되지 않아 재활용 쓰레기가 어지러이 쌓여 있다.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일회용컵쓰레기폐기물재활용플라스틱윤다정 기자 이란 매체 "혁명수비대원 자택 테러 공격…2명 사망·2명 부상"추락하는 '3800억 망원경' 우주 구조작전…나사, 로봇 예인선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