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공원 '일회용 배달용기 반입 금지구역' 전환 추진배달앱으로 음식 주문 시 다회용기에…제로식당 확대서울 중구 스타벅스 별다방점에 고객들이 주문한 음료가 재사용 컵에 담겨 놓여 있다. (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서울 마포구의 한 주택가에 분리 배출함이 마련되지 않아 재활용 쓰레기가 어지러이 쌓여 있다.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일회용컵쓰레기폐기물재활용플라스틱윤다정 기자 '대홍수' 네팔에 세계 곳곳서 온정…구호물자·긴급지원금 답지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165명·실종 1380명…외국인 800명(종합)관련 기사극한 폭염 '밤핑' 인기지만…치킨양념 묻은 쓰레기·꽁초 무단 투기 '민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