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후보지 결정 1년 만에 확정…2026년 12월 완공 계획편의시설 등 랜드마크화…주민 반발로 준공 지연 가능성마포소각장추가백지화투쟁본부 회원들이 지난해 10월 서울 광진구 오세훈 서울시장 자택 앞에서 지역내 소각장 추가 설치를 반대하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마포구상암동소각장관련 기사유기견 입양부터 반려동물과 이별까지…서울시 '댕냥데이즈' 연다마포구청장 "소각장 재추진·용량 증설 반대…서북3구 협력 처리"서울시, 법원서 잇단 고배…경의선·소각장·곤돌라, 같은 듯 다른 패소서울AI재단, MIT와 도시 AI 인재 양성…하반기 캡스톤 추진"노들섬은 공사, 서울링은 심사"…서울 랜드마크 어디까지 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