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2일 뉴스1이 방문한 지린(吉林)성 옌볜(延邊)조선족자치주 룽정(龍井) 명동(明東)촌에 위치하고 있는 '윤동주 시인의 생가'. 정문이 굳게 잠겨 외부인들의 출입이 어려운 상태다. ⓒ News1 최소망 기자 관련 키워드중국조선족윤동주조선족애국시인서경덕국적은중국민족은조선족김치에이어윤동주까지박태훈 선임기자 이인영 "중수청 '수사사법관-수사관' 이원화 반대…檢특수부 시즌2 우려"계엄옹호 황교안, 평택을 보궐 출마 선언…6년만에 국회 재도전관련 기사백두산 품고 세계로…괴산 청안중 글로벌 해외연수[하얼빈AG] 안중근 기념관 찾은 장미란 “선수들 더 결의에 찼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