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중에도…"아들 못 보고 죽을까 걱정해"실종 6개월 만에 국가가 입양 주도…DNA로 찾아최영자씨가 2일 서울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3.8.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최영자씨가 지난 2일 서울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뉴스1과 인터뷰 중 실종 뒤 최근 되찾은 장남 백상열씨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23.8.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1975년 입양 당시 '정일우'(Jung Il Woo)라는 이름으로 기록된 백상렬씨의 사진(최영자씨 제공)관련 키워드실종아동관련 기사"동네 안전 지도 만든다"…LG헬로비전, 부평경찰서 등과 '맞손'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실종아동의 날 복지부 장관 표창포스코 "미아 방지 호루라기·안전동화책 제작 배포"농협은행, 실종아동 예방 공로로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복지부·경찰청, 20회 실종아동의 날 기념식…유공자에 표창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