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중에도…"아들 못 보고 죽을까 걱정해"실종 6개월 만에 국가가 입양 주도…DNA로 찾아최영자씨가 2일 서울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3.8.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최영자씨가 지난 2일 서울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뉴스1과 인터뷰 중 실종 뒤 최근 되찾은 장남 백상열씨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23.8.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1975년 입양 당시 '정일우'(Jung Il Woo)라는 이름으로 기록된 백상렬씨의 사진(최영자씨 제공)관련 키워드실종아동관련 기사제주 부 경장, 해제·종결 성인 실종 사건 30% 처리…전수조사 주목스트레이 키즈 리노, 네팔 홍수 구호에 1억원 기부전북경찰, 실종사건 '허위 종결' 잡는다…145명 투입 전수조사"가슴 문신 보고 겨우 찾아"…영안실 꽉 찬 네팔, 시신 신원확인에 난항대구서 2년간 종결 실종사건 1만3천건 전수점검…'허위' 걸러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