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자씨가 지난 2일 서울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뉴스1과 인터뷰 중 실종 뒤 최근 되찾은 장남 백상열씨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23.8.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1975년 입양 당시 '정일우'(Jung Il Woo)라는 이름으로 기록된 백상렬씨의 사진(최영자씨 제공)관련 키워드실종아동박동해 기자 '남녀통합' 순경 공채 첫 시행…경찰, 채용 규모 대폭 확대청소년경찰학교 성과보고회 개최…"체험형 범죄예방 교육 확대"관련 기사대구자치경찰위원회, 올해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추진[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위탁가정도 다자녀 혜택…전기·KTX·공항주차요금 감면 받는다경기도, 내년 2월까지 '선감학원 사건 희생자 유족 찾기' 추진대전 대덕구의회 내년도 본예산 5998억 확정…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