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중에도…"아들 못 보고 죽을까 걱정해"실종 6개월 만에 국가가 입양 주도…DNA로 찾아최영자씨가 2일 서울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3.8.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최영자씨가 지난 2일 서울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뉴스1과 인터뷰 중 실종 뒤 최근 되찾은 장남 백상열씨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23.8.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1975년 입양 당시 '정일우'(Jung Il Woo)라는 이름으로 기록된 백상렬씨의 사진(최영자씨 제공)관련 키워드실종아동관련 기사18년전 장애 조카 길거리 버리고 이제 와 실종 신고…50대 고모 재판행'실종 허위 종결' 부 경장 "악의적 의도 없어…업무과중으로 부담감"경찰 수사에도 소재 확인불가 '출생 미등록 아동' 126명 달해제주도, AI로 CCTV 분석 실종자 29명 찾았다하츄핑으로 아동 실종 예방…SAMG엔터, 경찰청장 감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