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량 3배 늘어…댓글 쓸 시간 모자라" "다른 곳 2~3배 양" 댓글…"다들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뿐"27일 오전 서울 동작구의 분식집 벽에 세월이 느껴지는 메뉴판이 붙어있다.(배민 리뷰 갈무리)관련 키워드좨송하다노량진노부부분식집유민주 기자 한국인 활동가 2명 탄 가자구호선, 이스라엘군에 추가 나포北자료 분류·공개 기준 정비 시동…통일부 자문위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