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 3범 30대남, 대낮 번화가서 묻지마 범행 1명 사망·3명 부상…현장 본 시민들 '트라우마'(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관련 키워드신림역칼부림묻지마식칼번화가PTSD소봄이 기자 중국 조직과 결탁…1170억 세탁한 대포통장 일당 149명 검거경찰, 고령 운전자 759명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2차 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