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충북 청주시 오송읍 궁평지하차도 침수 현장에서 소방대원이 구조보트를 이용해 수색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다. (소방청 제공) 2023.7.16/뉴스1홍수경보가 내려진 충북 청주시 미호강에 흙탕물이 흐르고 있다. 청주에는 사흘간 400mm에 가까운 비가 내렸다. (독자제공) 2023.7.15/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미호강궁평청주지하차도수해피해김학진 기자 길거리 고3 학생들 '담배 셔틀' 된 김장훈…"뭐 피우는데, 돈 줘봐""등록금 마련하려면 성매매해야…여성 80%가 용돈벌이" 교수 징계 착수관련 기사오송참사 유가족 "추모공간·재발 방지책 마련"…지선 요구안 발표'오송참사' 미호강 제방 공사 책임자들 최고 징역5년 구형오송참사시민대책위 "참사 최고책임자인 충북지사 기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