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원 조례 입법예고…20여만명 혜택 전망대중교통으로 외곽 훈련장 이동 불편함 해소 기대서울 서초구 서초과학예비군훈련장 인근에서 차량이 지나고 있다. (기사와 관련 없음)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수도방위사령부52사단56사단예비군예비군훈련.버스윤다정 기자 트럼프 "JP모건 다이먼 회장에 연준의장 제안? 완전 가짜뉴스"54년만에 달 가는 美유인우주선…'아르테미스' 로켓 발사대 섰다관련 기사[동정] 오세훈, 통합방위회의 주재…"서울형 방어대책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