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원 조례 입법예고…20여만명 혜택 전망대중교통으로 외곽 훈련장 이동 불편함 해소 기대서울 서초구 서초과학예비군훈련장 인근에서 차량이 지나고 있다. (기사와 관련 없음)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수도방위사령부52사단56사단예비군예비군훈련.버스윤다정 기자 미얀마 군부 수장, 親군부 의회서 대통령 선출…군부 통치 장기화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방어' 무력 사용 승인 표결 연기관련 기사"군, 계엄 직후 일주일간 서울 CCTV 조회…특검 수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