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19년만에 보건의료노조 총파업…간호사 등 6만4000명 거리로

"산별총파업 요구 해결되지 않으면 15일부터는 무기한 총파업"
파업 찬성률 91.63%로 총파업 가결…다만 필수 의료인력은 배치

본문 이미지 - 나순자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조합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에서 열린 산별 총파업투쟁 계획과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7.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나순자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조합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에서 열린 산별 총파업투쟁 계획과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7.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나순자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조합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에서 열린 산별 총파업투쟁 계획과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7.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나순자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조합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에서 열린 산별 총파업투쟁 계획과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7.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나순자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에서 열린 산별 총파업투쟁 계획과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7.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나순자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에서 열린 산별 총파업투쟁 계획과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7.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광주시립제2요양병원 지부가 광주 남구 시립제2요양병원 입구에서 파업 출정식을 열고 광주시에 시립병원 의료 공백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2023.7.7/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
7일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광주시립제2요양병원 지부가 광주 남구 시립제2요양병원 입구에서 파업 출정식을 열고 광주시에 시립병원 의료 공백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2023.7.7/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민주노총 총파업을 불법으로 규정하며 엄정 대응을 시사했다. 이 장관은 7일 열린 '긴급 노사관계 상황 점검회의'에서 보건의료노조 파업에 대해 국민의 생명안전과 건강을 책임지는 직역에 있으면서 이를 외면하고 정치파업에 동참하려고 한다고 비난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과 전국건설노동조합, 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등 규모가 큰 산별노조가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총파업에 참여키로 예정돼 있다. 사진은 서울 영등포구 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모습. 2023.7.7/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민주노총 총파업을 불법으로 규정하며 엄정 대응을 시사했다. 이 장관은 7일 열린 '긴급 노사관계 상황 점검회의'에서 보건의료노조 파업에 대해 국민의 생명안전과 건강을 책임지는 직역에 있으면서 이를 외면하고 정치파업에 동참하려고 한다고 비난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과 전국건설노동조합, 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등 규모가 큰 산별노조가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총파업에 참여키로 예정돼 있다. 사진은 서울 영등포구 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모습. 2023.7.7/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조합원들이 8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산별총파업 투쟁 승리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6.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조합원들이 8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산별총파업 투쟁 승리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6.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조합원들이 8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산별총파업 투쟁 승리 결의대회에서 손피켓을 들고 있다. 2023.6.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조합원들이 8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산별총파업 투쟁 승리 결의대회에서 손피켓을 들고 있다. 2023.6.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조합원들이 8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산별총파업 투쟁 승리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6.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조합원들이 8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산별총파업 투쟁 승리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6.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조합원들이 8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산별총파업 투쟁 승리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6.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조합원들이 8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산별총파업 투쟁 승리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6.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간호법 제정안에 반대하는 대한의사협회 등 13개 단체로 구성된 보건복지 의료연대의 연가투쟁을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의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단축 진료 안내문을 게시하고 있다. 보건의료연대는 오는 3일 1차 연가투쟁에 이어 11일 전국 동시다발 2차 연가투쟁 및 단축진료를 진행, 17일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3.5.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간호법 제정안에 반대하는 대한의사협회 등 13개 단체로 구성된 보건복지 의료연대의 연가투쟁을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의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단축 진료 안내문을 게시하고 있다. 보건의료연대는 오는 3일 1차 연가투쟁에 이어 11일 전국 동시다발 2차 연가투쟁 및 단축진료를 진행, 17일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3.5.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간호법 제정안에 반대하는 대한의사협회 등 13개 단체로 구성된 보건복지 의료연대의 연가투쟁을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의 한 병원 진료실에 단축 진료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보건의료연대는 오는 3일 1차 연가투쟁에 이어 11일 전국 동시다발 2차 연가투쟁 및 단축진료를 진행, 17일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3.5.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간호법 제정안에 반대하는 대한의사협회 등 13개 단체로 구성된 보건복지 의료연대의 연가투쟁을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의 한 병원 진료실에 단축 진료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보건의료연대는 오는 3일 1차 연가투쟁에 이어 11일 전국 동시다발 2차 연가투쟁 및 단축진료를 진행, 17일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3.5.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나순자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에서 열린 산별 총파업투쟁 계획과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7.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나순자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에서 열린 산별 총파업투쟁 계획과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7.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나순자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조합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에서 열린 산별 총파업투쟁 계획과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7.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나순자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조합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에서 열린 산별 총파업투쟁 계획과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7.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