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요원의 죽음] ③애매한 신분에 관련법 보호 못 받아시민단체 "사회복무요원 보호 위해 병역법 개정해야"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지난 6월22일 열린 고(故) 최준 사회복무요원 사건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복무 입법대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최 씨의 어머니 최명희 씨가 현장 증언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사회복무요원 제복(자료사진)지하철 사회복무요원의 일과표. 휴무일이 10일로 정해져 있고 근무 계획 변경은 불가능하다. 사회복무요원노조는 "주야 교대로 일하며 15시간 연속으로 일하는 지하철 사회복무 환경 속에서 근무 중에 실신한 사회복무요원 사례도 있었다"고 밝혔다.(사회복무요원노조 제공)관련 키워드K요원의죽음박혜연 기자 가을 등산 시즌 맞아 아웃도어 관심 '쑥'…하이킹 신상품 볼까"패션 CEO의 소통법"…세정 박이라, 유튜브 '실버버튼' 받았다관련 기사아들의 7번째 제사상을 차리는 엄마…"막을 수 있었던 죽음"죽음을 고민하는 사회복무요원들…"국가에 복수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