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 사법-치료 연계모델 시범 추진…치료 문턱 낮춰서울시청 전경.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마약관련 기사말랑이·짝퉁 마운자로 불법 반입 급증…"AI CCTV 법적 근거도 절실"프로포폴 취급 병원 5곳 중 1곳 규정 위반…"사용기한 지난 약도 썼다"출범 열흘 앞둔 중수청, 정원 30% 못 채워…경찰도 경력채용 '신중'중수청 5급 이상 1차 특례임용 212명…검사 80명 포함중수청 2차 특례임용 201명 신청…미충원 인력은 외부 경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