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뺑뺑이' 피의자 된 전공의…의료계 강력 반발

의료계 "개인 의료행위에 대한 책임 과도하게 묻는 점, 우려"
필수의료 붕괴 우려…복지장관 "행정제재는 병원에게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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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13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응급의료 현장을 찾아 의료진과 대화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2023.4.13/뉴스1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13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응급의료 현장을 찾아 의료진과 대화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2023.4.13/뉴스1

본문 이미지 -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왼쪽)과 이형민 대한응급의학의사회장이 대구파티마병원 응급의학과의 3년 차 전공의 A씨를 조사 중인 대구북부경찰서를 찾았다(대한응급의학의사회 제공)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왼쪽)과 이형민 대한응급의학의사회장이 대구파티마병원 응급의학과의 3년 차 전공의 A씨를 조사 중인 대구북부경찰서를 찾았다(대한응급의학의사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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