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원 단가 인상 제안서 보냈지만 하루 전 일방적 취소" 주장라이더유니온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조 .2022.11.2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쿠팡노조라이더성명배달료사기행각노력관련 기사"배달 라이더도 근로자" 판결 확정…"최저임금 재심의해야"폭염 속 배달라이더·택배기사 지킨다…이동노동자 쉼터 152곳 생수 지원민주노총, 노동부 앞 농성 "특고·플랫폼 노동 최저임금 적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