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식약처·한전·유통협회·유통업체와 MOU롯데마트·이마트·GS더프레시·홈플러스 등 참여(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쇼케이스개방형냉장고전력전기에너지식품윤다정 기자 젤렌스키, 우크라 'EU 준회원국' 제안 반발…"발언권 없어 불공평"美 국무 인도 도착…'관세 부과·中 밀착'에 흔들리는 관계 복원 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