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일까지 매일 오전 9시~오후 10시 집회 신고5일 오전 10시쯤 서울 중구 청계천 옆 서울 파이낸스빌딩 계단 앞에 고(故) 양회동씨 간이 분향소를 설치했다. (건설노조 제공)관련 키워드양회동분향소민주노총유민주 기자 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北, 1년간 체제 변화 철저히 차단…9차 당 대회 계기 내구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