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에 갇힌 삶…거식증은 '나도 모르게' 찾아왔다

[섭식장애를 아시나요] ③PT로 찾아온 강박…폭식 뒤엔 죄책감
먹토·폭토가 어느새 습관으로…'거식증 탈출 일기'로 의지 다져

편집자주 ...섭식장애를 앓는 인구가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다. 심지어 섭식장애를 앓는 연령대는 갈수록 어려지고 있는데, TV 속 앙상한 몸으로 연기하고 춤추는 연예인을 예쁘다고 생각하는 청소년들은 향정신성 의약품을 불법으로 구입하고 복용해 사회적 우려를 낳고 있다. 섭식장애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지만 사회적 인식은 여전히 '젊은 여성들'만의 문제로 취급한다. 뉴스1은 섭식장애를 앓고 있거나 이를 극복해나가고 있는 이들의 목소리를 들어보고 우리 사회가 이 질병을 어떻게 접근하고 해결해야 할지 6편의 기획물에 담았다.

본문 이미지 - 이수영씨(가명·24)는 지난 3월부터 '거식증 탈출 일기'를 개인 블로그에 기록 중이다.(이수영씨 블로그 갈무리)
이수영씨(가명·24)는 지난 3월부터 '거식증 탈출 일기'를 개인 블로그에 기록 중이다.(이수영씨 블로그 갈무리)

본문 이미지 - 거식증 치료를 받기로 결정한 뒤부터 수영씨는 꾸준히 자신의 운동 기록을 블로그에 남기고 있다. 사진은 지난 3월11일 기록한 운동 일지.(이수영씨 블로그 갈무리)
거식증 치료를 받기로 결정한 뒤부터 수영씨는 꾸준히 자신의 운동 기록을 블로그에 남기고 있다. 사진은 지난 3월11일 기록한 운동 일지.(이수영씨 블로그 갈무리)

본문 이미지 - '프로아나족'은 주로 트위터 등의 SNS를 통해 함께 몸무게를 감량할 사람들을 구한다.(트위터 갈무리)
'프로아나족'은 주로 트위터 등의 SNS를 통해 함께 몸무게를 감량할 사람들을 구한다.(트위터 갈무리)

본문 이미지 -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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