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어 번역본 제공 안돼 시험 응시 불가능아프가니스탄인 조력자 등 가족들이 29일 오전 충북 진천군 공무원인재개발원에 마련된 임시 숙소에서 자가격리 생활 중 세탁물을 걷고 있다. 이들은 연수원에서 14일간 격리된 뒤 정착을 위한 교육을 받게되며, 약 6주 뒤에 정부가 마련한 다른 시설로 옮겨질 예정이다. 2021.8.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국제운전면허인권위아랍어유민주 기자 "빵에도 한국식 귀여움이?"…외국인 사로잡은 한남동 '패션5'"한국 MT 온 것 같아요"…28개국 참가자 뜨겁게 달군 캠프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