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는 작곡가 겸 가수 돈 스파이크(45·본명 김민수)가 28일 오전 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 26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돈 스파이크를 체포했다. 검거 당시 돈 스파이크가 소지하고 있던 필로폰 양은 30g인 것으로 전해졌다. 통상 1회 투약량이 0.03g인 것을 고려했을 때, 이는 약 1000회분에 해당한다. 2022.9.2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돈스파이크김민수마약마약투약돈스파이크마약여자친구결혼아내신초롱 기자 "복통에도 '암 걸렸나' 건강염려증 여친, AI에 3시간 상담…상태 심각"출산 선물로 아기 세탁기 보냈는데…고교 절친 "자리만 차지해" 싸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