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8분 소방대응 1단계로 하향…15㏊ 피해2일 저녁 서울 종로구 인왕산 기차바위 인근에서 소방헬기가 잔불 진화를 위해 물을 내뿜고 있다. 서울에서 난 산불로는 처음으로 '대응 2단계'가 발령된 이번 화재는 축구장 20개 면적을 태우고 5시간 여만에 진화됐다. 2023.4.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인왕산화재야간드론부암동산불서대문구종로구긴급구조통제단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