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남북하나재단 등 유관기관도 참여이탈주민 취업 강화 대책·트라우마 치유 등 요청도서울시청 전경. 2022.9.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북한이탈주민관련 기사서울페이+ 남은 잔액 모았더니 2.6억원…위기가정·아동 돕는다"스드메부터 식사까지 무료"…한강서 결혼식 올릴 청년부부 찾는다주민 반대 부딪힌 여명학교…서울교육청 "백지화 어려워, 사업 지속"서울시, 이산가족의 날 맞아 대학로서 시민참여 문화행사서울 청년 중개보수·이사비 최대 40만원…제대군인은 만 42세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