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디지털성범죄 안심지원센터 1주년…AI로 24시간 추적·삭제8세 아동도 불법영상물 피해…아동·청소년은 동의 없이도 삭제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오후 동작구 서울여성가족재단에서 열린 서울 디지털성범죄 안심지원센터 개관 1주년 기념 현장간담회에서 피해자 지원 유공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3.3.2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서울디지털성범죄안심지원센터서울여성가족재단aiai불법촬영물n번방성착취물관련 기사尹탄핵 선고 임박…與 잠룡들 '대권 행보' 재시동 건다오세훈 "AI핵심강국 진입 '서울'이 승부처"…내주 AI비전 발표"서울시·검·경·교육청, 딥페이크 대응…"한 곳에 신고하면 자동 연계"서울시, 딥페이크 범죄 방심위 핫라인 구축 24시간 삭제시스템 가동오세훈 "딥페이크 영상물 삭제 지원 주체, 지자체로 확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