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옅어지자 다시 '설레는 봄'…서울 명소 곳곳 상춘객 '북적'

어린이대공원 발길…'탈출소동' 얼룩말 '세로' 관람은 통제
'개나리 명소' 응봉산도 붐벼…광화문·청계천도 인산인해

본문 이미지 - 25일 오전 10시30분쯤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이 코끼리를 보기 위해 몰려 들었다. ⓒ 뉴스1 한병찬 기자
25일 오전 10시30분쯤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이 코끼리를 보기 위해 몰려 들었다. ⓒ 뉴스1 한병찬 기자

본문 이미지 - 25일 오전 관악산 정상의 모습.(독자 제공)
25일 오전 관악산 정상의 모습.(독자 제공)

본문 이미지 - 23일 오후 개나리 축제가 열리는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서 어린이가 활짝 핀 개나리 산책로를 달리고 있다. 2023.3.2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23일 오후 개나리 축제가 열리는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서 어린이가 활짝 핀 개나리 산책로를 달리고 있다. 2023.3.2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