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엄중 처벌·직장내 괴롭힘 제도 개정 요구고용노동부, 해당 아파트 근로감독 착수아파트노동자 서울공동사업단 경비노동자들과 민주일반노조 조합원들이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열린 '故 대치동 아파트 경비노동자 추모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3.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아파트경비원갑질강남구대치동극단선택기자회견추모관련 기사"네 월급은 내가 줘"…낙엽 안 치웠다고 70대 경비원 폭행한 입주민[영상]"왜 아파트 경비님이 90도 인사해야 하죠?"…중학생 글에 공감 쏟아졌다불법주차 스티커 붙이자 난동 피운 'BMW 진상'…"아직도 '마녀사냥' 생떼"유해 물질 치약에 상한 불고기…경비원 아버지께 한가득 선물한 입주민들"내 차 주차스티커 당장 떼"…재규어 차주, 경비원에 고래고래 갑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