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서측 공공한옥, 전시 공간 전환 뒤 첫 미술전 누하동 골목길. ⓒ News1 관련 키워드서촌누하동경복궁경복궁공공한옥경복궁한옥누하동259이진경오늘이오늘이소서관련 기사크리스마스에도 연말에도 서울엔 갈 곳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