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대 감고 현장 뛰어든 토백이, 신발 안 신은 이유는…"더 위험"

본문 이미지 - 10일 오전(현지시간) 튀르키예 하타이 안타키아 시내에서 한국 구조견 '토백이'가 수색 작업 투입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 (소방청 제공)
10일 오전(현지시간) 튀르키예 하타이 안타키아 시내에서 한국 구조견 '토백이'가 수색 작업 투입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 (소방청 제공)

본문 이미지 - 지난 15일 유튜브 '구조견 토백이' 채널을 통해 공개된 토백이의 건강한 모습. 김 소방위는 "앞발의 상처도 깨끗이 나았다"며 누리꾼들을 안심시켰다.
지난 15일 유튜브 '구조견 토백이' 채널을 통해 공개된 토백이의 건강한 모습. 김 소방위는 "앞발의 상처도 깨끗이 나았다"며 누리꾼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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