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의 한 고깃집을 찾은 손님이 갓길에 주차를 했다가 건물주의 횡포로 차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건물주는 "내 땅"이라며 지게차를 이용해 콘크리트 구조물로 손님의 차를 가둬둔 상태다. ('보배드림' 갈무리)건물주 B씨가 해당 도로의 점용료로 매년 국토부에 1800만원 이상을 납부한다며 증거로 올린 영수증. ('보배드림'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