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 손님 차 막은 건물주 "4억 들여 도로 개설했다" 직접 등판

본문 이미지 - 창원의 한 고깃집을 찾은 손님이 갓길에 주차를 했다가 건물주의 횡포로 차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건물주는 "내 땅"이라며 지게차를 이용해 콘크리트 구조물로 손님의 차를 가둬둔 상태다. ('보배드림' 갈무리)
창원의 한 고깃집을 찾은 손님이 갓길에 주차를 했다가 건물주의 횡포로 차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건물주는 "내 땅"이라며 지게차를 이용해 콘크리트 구조물로 손님의 차를 가둬둔 상태다. ('보배드림' 갈무리)

본문 이미지 - 건물주 B씨가 해당 도로의 점용료로 매년 국토부에 1800만원 이상을 납부한다며 증거로 올린 영수증. ('보배드림' 갈무리)
건물주 B씨가 해당 도로의 점용료로 매년 국토부에 1800만원 이상을 납부한다며 증거로 올린 영수증. ('보배드림'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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