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한 유흥업소가 중국 유명 여배우 '징톈' 얼굴 사진을 홍보 전단지에 무단으로 사용, 중국 누리꾼들로부터 비난의 표적이 되고 있다. (SNS 갈무리)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계엄옹호 황교안, 평택을 보궐 출마 선언…6년만에 국회 재도전이준석 "제 앞에 천공 지나가 당황…99만원 선거, 심사비 무료·홍보물 제작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