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한 유흥업소가 중국 유명 여배우 '징톈' 얼굴 사진을 홍보 전단지에 무단으로 사용, 중국 누리꾼들로부터 비난의 표적이 되고 있다. (SNS 갈무리)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李대통령, 日문화유산 배려해 빌려신은 수행원 운동화…실시간 검색 1위김병기 SNS 프사 삭제, 심경변화?…유인태 "탈당, 하루에도 몇번 왔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