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시간씩 수색 투입…붕대 투혼 '토백' 외신도 주목국제대회 출전 등 베테랑들…막내 '해태' 생존자 발견도10일 오전(현지 시각) 튀르키예 하타이 안타키아 시내에서 한국 구조견 '토백'이가 수색 작업 투입을 기다리고 있다 (소방청 제공). @News1튀르키예 지진 피해 현장에서 구조 활동을 펼친 한국 구조견들. 왼쪽부터 해태, 티나, 토백, 토리. (소방청 제공) 2023.02.18/뉴스1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구조대원과 구조견 토리가 튀르키예 지진 피해 현장에서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소방청 제공) @News1관련 키워드튀르키예지진구조견소방구조관련 기사"학대견에서 영웅견으로"…베네수 지진 잔해서 12명 구한 '쓰나미' 화제'튀르키예 지진' 활약 한국 긴급구호대…미얀마는 '소극적'인 이유소방구조견 출동 건수 2년새 35% 증가…지난 수해에도 투입튀르키예, 지진 구조활동 도와준 멕시코에 새로운 수색견 선물[단독] 김건희 여사 "개 식용 종식 위해 노력…제 본분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