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입주자들이 내놓은 쓰레기로 곤란을 겪은 관리인의 호소문.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음식이 담겼던 용기가 뒤죽박죽 버려져 있는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신초롱 기자 "텐트 치고 김장까지, 악취 못 참겠다"…'올공' 시위대에 주민들 고통"서인영 한 달 2억 쓰다 카드 뺏겨 지금은 100만원" 미미누누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