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입주자들이 내놓은 쓰레기로 곤란을 겪은 관리인의 호소문.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음식이 담겼던 용기가 뒤죽박죽 버려져 있는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신초롱 기자 버스정류장서 비틀 마약 좀비?…"돌 씹었다" 돈 뜯어 간 문신 2인조[주간HIT영상]"왜 내 집 안 사주고 너희 집부터 사?" 시모 말에 할 말 잃은 며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