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마다 결과 달라…군 입대 사실상 환자 결정" "부정적 평판 커질까 우려…정부가 체계적 관리해야"ⓒ News1 DB허위 뇌전증 진단을 알선하고 1억 원이 넘는 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병역 브로커 김 모씨2023.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이비슬 기자 학교밖청소년 은둔·자살 시도 줄어…정서·진로 불안은 여전서울시, 독립유공자 후손 120명에 장학금 3억6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