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투자청' 출범 1년, 투자유치 3배↑…홍콩금융·오일머니 공략

넷플릭스 자회사 스튜디오 유치…1억달러·200명 고용 효과
아시아 금융중심 도약…핀테크·바이오 등 파트너십 강화도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앞줄 왼쪽 네 번째)이 지난해 11월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서울 투자자 포럼 개막식에서 주요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앞줄 왼쪽 네 번째)이 지난해 11월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서울 투자자 포럼 개막식에서 주요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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