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무길씨 뇌사 후 장기기증…유가족 "누군가를 살리는 일" 동의송무길씨(48)가 심장, 간장, 신장(좌, 우)을 기증해 4명의 생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강승지 기자 산만한 아이, 실수 잦은 어른…ADHD 진료 환자 4년 새 3배↑식중독균 검출된 배추김치 판매 중단·회수…먹고 있었다면 반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