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남매 3년만에 모여 괜찮은 시간 만들 것"…민족대이동 본격 시작(종합)

역·터미널마다 인산인해…"거리두기 없는 첫 명절 설레"
이동인구 작년 설보다 22.7%↑…귀성길 밤새 정체 예상

본문 이미지 - 설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20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이 고향으로 출발하는 KTX를 타고 있다. 2023.1.2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설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20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이 고향으로 출발하는 KTX를 타고 있다. 2023.1.2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설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시민들이 귀성길에 오르고 있다. 2023.1.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설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시민들이 귀성길에 오르고 있다. 2023.1.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 오후 5시 기준 주요 도시간 예상소요시간.
20일 오후 5시 기준 주요 도시간 예상소요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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