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까진 전액, 초과시 16.5% 세액공제…30% 답례품도 지자체 기부금 유치 경쟁 속 유명인사 '1호 기부' 릴레이
방탄소년단(BTS) 제이홉.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0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 1전시장에서 열린 지방시대 엑스포 in 부산 고향사랑기부제 특별홍보관 행사의 일환인 ‘이대호 선수의 고향사랑 기부제 일일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이대호 선수(오른쪽)와 안승대 행정안전부 국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2 지방시대 엑스포 사무국 제공) 2022.11.10/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