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청은 29일 택시기사를 살해해 시신을 옷장에 숨기고 전 여자친구도 살해해 시신을 하천에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이기영의 신상을 공개했다. (경기북부경찰청 제공)뉴스1(SNS 갈무리)(SNS 갈무리)(SNS 갈무리)소봄이 기자 "쿵쿵거릴 수 있지"…층간소음 문의에 흉기 들고 아랫집 침입 40대 실형직원 성추행 혐의 진각종 전 간부,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