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8시 출근길 삼각지역 '1박2일' 시위 재개 예고2일 시위서 법원 강제조정안 수용 여부 밝힐 듯지난달 13일 서울 용산구 삼각지역에서 진행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지하철 선전전에서 전장연 회원들과 서울교통공사 측이 대치하고 있다. 2022.12.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전장연서울교통공사오세훈지하철시위삼각지역삼각지역시위강제조정안장애인권리예산황두현 기자 분양권 불법전매 신고 포상금 못 받자 소송…대법 "도지사 재량"폭행 피해자 둔갑한 가해자 적발한 검사…대검 공판우수사례 선정관련 기사서울시 "민주당·전장연, 정치적 이익 위해 행정 모독…강한 유감"전장연, 새해 첫 출근길 지하철 시위…"열차 늦어" 시민 불편불씨 살아난 '출근길 지옥'…'시민의 발' 지하철, 또 볼모로 잡혔다전장연, 혜화역 출근길 시위하다 20분 만에 강제퇴거전장연 혜화역 시위로 6대 무정차 통과…열차 정상 운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