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8일부터 입국자 8일 격리 폐지…국내 입국 중국인 크게 늘어날 듯표적검역국, 발열기준 37.5도→37.3도…전문가 "中 입국자 유전자검사 확대해야"코로나19 확산 속 중국 상하이 병원의 발열 클리닉에서 환자들이 치료를 기다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코로나관련 기사면역력 높일수록 좋을까…신인철이 짚은 면역의 역설"기보 출연요율 20년째 제자리" 지적에 이소영 장관 "재원 확충 협의"SK바이오사이언스, AI로 백신 생산 혁신…연구·품질로 활용 확대유재석, 건강 이상설 직접 해명…"사람들이 나 쓰러진 줄 알아"남자탁구, 중국 벽에 막혀 아시아선수권 준우승…5년 만의 은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