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한파에 세탁기 배수관 '꽁꽁'…빨래방 가고 배수호스 늘리고

베란다에 세탁기 둔 아파트 배수관 동파 주의보…'세탁기 사용금지' 공지도

본문 이미지 - 연일 영하 10도를 넘나드는(서울 기준) 겨울 한파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아파트나 빌라 등에서 세탁기 배수관 동파 등 피해가 발생하면서 제대로 빨래를 돌리지 못하거나 코인 빨래방을 찾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 2021.1.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연일 영하 10도를 넘나드는(서울 기준) 겨울 한파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아파트나 빌라 등에서 세탁기 배수관 동파 등 피해가 발생하면서 제대로 빨래를 돌리지 못하거나 코인 빨래방을 찾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 2021.1.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LG전자 서비스센터 측이 홈페이지에 공지한 동파 문제 해결 안내(LG전자 서비스센터 제공)/뉴스1
LG전자 서비스센터 측이 홈페이지에 공지한 동파 문제 해결 안내(LG전자 서비스센터 제공)/뉴스1

본문 이미지 -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서 마포소방서 대원들이 건물 외벽 배수관에 달려있는 고드름을 제거하는 모습. (마포소방서 제공) 2018.2.5/뉴스1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서 마포소방서 대원들이 건물 외벽 배수관에 달려있는 고드름을 제거하는 모습. (마포소방서 제공) 2018.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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