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1층에 팝업북·예술 관련 도서 1만5000여권 비치"고척돔, 스포츠 외 K콘텐츠, 문화·예술 향유공간 돼"오세훈 서울시장은 14일 오후 열린 '서울아트책보고' 개관식에 참석해 예술 도서 등을 직접 살펴봤다. ⓒ 뉴스1 박우영 기자'서울아트책보고'에 팝업북들이 전시돼 있는 모습. ⓒ 뉴스1 박우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서울엄마아빠VIP존고척스카이돔고척구로구아이나들이팝업북관련 기사[동정] 오세훈 시장 "편리하고 안전하게 아이 키우도록 도울 것"공공도서관 최초 로봇 자동서고…서울서북권 첫 시립도서관 '첫삽'"다둥이 가족 행복 함께 나눠요" 서울시, '2024 탄생응원 서울 축제'12번째 서울엄마아빠 VIP존 '서울상상나라-행복정원' 개관서울시 '엄빠 행복 프로젝트' 1년 227만명 혜택…5000억원 추가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