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의 16강 진출…'N포세대' 청년들에게 큰 희망 "중꺾마 열풍, 결과보다 가치성장 의미 인정해 달라는 요구 반영"
5일(현지시간)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브라질과 경기 후반 교체 투입된 백승호(왼쪽)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가 후반 31분 프리킥 상황에서 흘러나온 공을 중거리슛으로 연결시키며 브라질 골망을 흔들었다. 기뻐하고 있는 백승호 선수의 모습이다. 2022.12.06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11월28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에서 붉은악마가 대형 태극기를 펼치고 있다. 2022.11.2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