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영하권 날씨에 자치구들 한파대책 마련 분주온열의자·추위가림막 확대 운영…취약계층 대책도서울 서초구는 2017년부터 운영해 오던 '서리풀 이글루'와 '서리풀 온돌의자'를 올해 확대 운영한다. (서초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온열의자동파한파추위윤다정 기자 駐독일 이스라엘대사, 메르츠 비난한 자국 극우장관 공개 비판트럼프 "이틀내 놀라운 일"…16일 회담 재개 강력 시사(종합)관련 기사중랑구, 겨울철 종합대책 마무리…"한파·강설 속 피해 최소화"서울 전역 한파주의보…계량기 동파 3건 발생, 취약계층 보호 총력서울 한파주의보 속 한랭질환자 1명 추가…계량기 동파 34건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