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전보다 신청건수 증가 경향 보여서울 마포경찰서에서 경찰관들이 이미경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강사로부터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받고 있다. 2022.1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서울 마포경찰서에서 경찰관들이 이미경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강사로부터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받고 있다. 2022.1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서울시심폐소생술CPR안전교육성동구노원구도봉구윤다정 기자 "中텐센트·알리바바, 딥시크 투자 논의…기업가치 30조 평가"페루 외무·국방, 정치혼란 속 美전투기 도입 차질 빚자 사임